주택매매절차 8-사전 융자 승인 (Pre-approval)

주택매매절차 8-사전 융자 승인 (Pre-approval)

 

 사전 융자 승인 (Pre-approval)

사전 융자 승인(Pre-approval)은 모기지론을 알아보는 단계입니다. 단, 이 때 주의할 점은 사전 융자 승인으로 나온 금액이 실제로는 100% 전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사전 융자 승인을 받았더라도 어느정도 여유 자금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끔 사전 융자 승인을 받기 전에 집부터 찾는 분들이 있는데요. 집을 찾더라도 pre-approval을 받은 다른 바이어(buyer)와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으며, 경쟁자가 없더라도 생각했던 예산과 달라서 집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집을 찾기 전에 미리 사전 융자 승인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사전 융자 승인(Pre-approval)은 모기지론을 알아보는 단계입니다. 단, 이 때 주의할 점은 사전 융자 승인으로 나온 금액이 실제로는 100% 전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사전 융자 승인을 받았더라도 어느정도 여유 자금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끔 사전 융자 승인을 받기 전에 집부터 찾는 분들이 있는데요. 집을 찾더라도 pre-approval을 받은 다른 바이어(buyer)와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으며, 경쟁자가 없더라도 생각했던 예산과 달라서 집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집을 찾기 전에 미리 사전 융자 승인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주택매매절차 7- 리얼터 선정

주택매매절차 7- 리얼터 선정

리얼터 선정

한국에서 부동산 거래를 할 때 공인중개사가 필요하듯이 미국에는 부동산 에이전트(Realtor, 리얼터)가 필요합니다. 경험이 많은 분들은 리얼터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첫 집 구매이거나 경험이 부족하다면 리얼터와 함께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어들은 보통 Zillow 같은 소비자 매물 검색 사이트등을 통해 집 찾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결국 부동산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예나 지금이나 10명중 9명의 바이어가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집을 산다. 일반적으로 한 거래에 두명의 에이전트가 관여한다 
> 리스팅 에이전트(Listing Agent=Seller’s Agent)
> 셀링 에이전트 (Selling Agent=Buyer’s Agent)
바이어가 주로 에이전트를 통해서 집을 찾는 이유는:
관례적으로 바이어는 에이전트에게 수수료를 주지 않는다. 셀러가 주는 수수료를 리스팅 에이전트와 셀링 에이전트가 나누어 갖는다.
바이어 스스로 집을 보러 다니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어려운 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에이전트가 바이어를 데리고 다니게 되어 있다.
대부분의 바이어들은 원활한 거래 성사와 진행을 위해 부동산 에이전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

 

오늘의 이자율 6월 19일 2021년

오늘의 이자율 6월 19일 2021년

Product Today Yesterday Change Low High
30 Yr FRM 3.26% 3.25% +0.01 2.75% 3.45%
15 Yr FRM 2.63% 2.62% +0.01 2.25% 2.89%
FHA 30 Year Fixed 2.75% 2.72% +0.03 2.25% 3.40%
Jumbo 30 Year Fixed 3.18% 3.19% -0.01 3.11% 3.99%
5/1 Yr ARM 2.30% 2.29% +0.01 2.21% 3.25%

출처: 모기지 뉴스 데일리

오늘의 이자율 6월 3일 2021년

오늘의 이자율 6월 3일 2021년

Product Today Yesterday Change Low High
30 Yr FRM 3.11% 3.13% -0.02 2.75% 3.45%
15 Yr FRM 2.53% 2.57% -0.04 2.25% 2.89%
FHA 30 Year Fixed 2.62% 2.62% 2.25% 3.40%
Jumbo 30 Year Fixed 3.12% 3.13% -0.01 3.11% 4.25%
5/1 Yr ARM 2.25% 2.25% 2.21% 3.26%

출처: 모기지 뉴스 데일리

주택매매절차 6- 미국 주택 종류 구분

주택매매절차 6- 미국 주택 종류 구분

미국 주택 종류 구분

미국 주택 종류는 거주형태와 소유권에 따라 구분됩니다. 대표적인 미국 주택 종류에는 싱글 하우스, 콘도미니엄, 타운 하우스,  멀티 유닛, 아파트 등이 있는데요. 건물 형태가 비슷해도 소유권의 차이로 다른 주택 종류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미국의 아파트는 한국의 아파트와 비슷해보이지만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미국의 아파트는 오직 임대 목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한국의 임대 아파트와 유사하죠. 반면, 분양 아파트라고 하는 한국의 일반적인 아파트는 미국에서 콘도미니엄으로 불립니다.

미국 주택 종류별 특징

1. 아파트 (Apartment)

아파트는 한 개인이나 회사가 전체 건물을 소유하고 임대 목적으로 운영하는 주택 형태를 말합니다. 즉, 하나의 대지와 건물 안에 5개 이상의 독립된 공간(=유닛, unit)이 있고, 각 유닛에는 세입자가 사는 것이죠. 관리는 In House Manager나 Management 회사에서 합니다.

 

2. 콘도미니엄 (Condominium)

콘도미니엄은 각 유닛 별로 소유권을 갖는 주택 형태입니다. 건물 형태는 아파트와 비슷하지만 소유권에서 차이가 있죠. 간단히 줄여서 콘도(Condo)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관리는 HOA(=Homeowner’s Association,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합니다.

 

3. 멀티 유닛 (Multi Unit)

멀티 유닛은 흔히 듀플렉스(Duplex), 트리플렉스(Triplex), 포플렉스(Fourflex)라고 불리는 미국 주택 구조입니다. Multi family residential이라고도 하죠. 한국으로 치자면 다세대 주택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보통 한 건물에 현관이 2~4개씩 있으면 멀티 유닛에 해당합니다. (만약 유닛이 5개 이상이면 아파트로 분류)

 

4. 타운하우스 (Townhouse)

타운하우스는 벽을 공유하는 주택 형태를 말합니다. 콘도미니엄과 싱글 하우스의 중간쯤 되는 주택 형태라고 볼 수 있는데요. 2개씩만 붙어 있는 타운하우스를 트윈 하우스(Twin House) 또는 트윈 홈(twin home)이라고도 합니다.

 

5. 싱글하우스 (Single Family Home)

싱글 하우스는 이른 바 단독 주택을 의미합니다. Single Family Residential, Single-detached라고도 하죠. 관리는 홈오너(Homeowner)가 직접하며, 보통 독립된 백야드(Back Yard)와 차고(Garage)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주택 종류별 장단점

1. 아파트

미국 아파트에 살면 집 수리나 관리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부동산 가격이나 렌트비가 오르면 부담될 수 있으며, 세입자이다보니 내 집에 대한 안정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콘도, 타운하우스

(1) HOA 관리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HOA에서 각 소유주들에게 매달 관리비를 걷어서 공동 구역을 관리하는 회사를 선정하고 감독합니다. 그래서 싱글 하우스보다 집 관리의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죠. 반면, 내 집인데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ex. 외벽 페인트 색깔, 창문 형태 등)이 있으며, 매달 HOA 관리비를 납부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가격 및 세금 혜택 측면

또한 콘도나 타운하우스는 보통 싱글 하우스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내 집 마련 시 다운페이 부담이 덜하죠. 또한 내 집이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자산 가치를 늘릴 수 있으며, 매달 모기지 페이먼트에 대한 세금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3) 소음 및 프라이버시

콘도와 타운하우스는 집들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이웃집 소음이나 프라이버시 침해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웃이 마음에 안들어도 바꿀 수가 없죠. 다만, 벽만 쉐어하는 타운하우스가 콘도보다 아무래도 소음이나 프라이버시 문제에서 조금 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멀티 유닛

멀티 유닛은 최근 한인들 사이에 투자용 부동산으로 인기를 끌고 있죠. 멀티 유닛은 일반 주택 모기지를 받을 수 있고, 한 유닛에 거주하면서 나머지 유닛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다만, 아무래도 여러 유닛을 소유하게 되면 가격 측면에서 부담이 되죠. 그 외 장단점은 콘도, 타운하우스와 비슷합니다.

4. 싱글하우스

싱글 하우스의 장점은 이웃과 붙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소음이나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장점이 많은 주택 형태입니다. 하지만 미국 주택 종류 중 가격이 가장 비싸고, 주택 관리를 스스로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