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inpac01 | May 12, 2021 | i rate
오늘의 이자율 5월 13일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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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Yr F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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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Yr F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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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HA 30 Year Fix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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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
3.40% |
| Jumbo 30 Year Fixed |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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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4.35% |
| 5/1 Yr ARM |
2.25%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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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3.42% |
출처: 모기지 뉴스 데일리
by inpac01 | May 11, 2021 | comm
상업용/ 산업용 부동산란
by inpac01 | May 11, 2021 | business buy sell
사업체 구입의 두 가지 방법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유독 자영업자가 많은것이 사실이다.
소매업이든 도매업이든, 또는 식당을 운영하든 누구나 자신만의 운영방법으로 경영하는 CEO 인 것이다.
업체 규모와 상관없이 사업체는 적법한 방법으로 운영해야 하며, 그 오너쉽 역시 법으로 부터 보호 받을수 있는 구조로 운영하려 노력한다.
그래서 도넛가게도 주식회사로 운영하기도 하고, 직원이 없어도 매달 Payroll 을 관리하기도 한다.
사업체를 구입 하는것 역시 하나의 잘 관리된 시스템을 돈을 주고 산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따지고 조사해 봐야할 사항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사업체를 어떠한 형태로 구매하느냐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많은 한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방법일수 있으나, 사업체 인수 방법에는 자산인수(asset purchase) 와 주식인수(stock purchase) 의 선택이 있고 이의 장단점을 알고 따져 보기로 한다.
먼저 자산인수 방식은 사업체의 자산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사업체의 운영에 필요한 자산을 매입하는 방법으로 사업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사업체의 자산만을 인수 할수도 있고, 자산과 부채를 함께 인수 할 수도 있으나, 사업을 인수한 후 생기는 법적 책임,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여 자산만을 분리하여 인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산인수 방식은 개인사업체, 파트너십, 주식회사, LLC(limited liability company) 등 어떤 사업조직이든 가능하다.
자산인수 방식에 있어서는 어떤 자산을 인수할 것인지, 자산의 가격을 얼마로 평가할 것인지가 쟁점이다. 자산인수 방식의 이점은 불필요한 자산을 인수하지 않아도 되고, 자산과 부채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므로 예측하지 못한 부채로부터 손해를 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도자(Seller)의 입장에서는 자산만 떼어서 팔면 부채는 자신이 감당해야 하므로 회사를 추후 청산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된다. 또한 자산인수 방식에서는 매매대금이 회사로 납부되므로 그것을 주주에게 배당으로 배분하려면 주식회사의 경우 이중과세를 당하게 되므로 불리하다. 많은 경우 매도자는 자산인수 방식을 기피하게 된다.
자산 인수방법으로 사업체를 매매할 경우 반드시 해야 하는 사항이 임차권의 확보이다.
기존의 임차인(Tenant) 이 갖고 있는 임대계약(Lease agreement) 위임 받거나, 연장을 통해 충분한 기간의 임대기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는 Lease assignment 이라는 과정을 통해 건물주가 새로운 임차인(혹은 바이어)의 신용상태를 고려해 허락해야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업체를 구입하는데 양방이 동의해도 건물주가 호의적이지 않거나 거절하는 경우 매매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식인수 방식은 매입하고자 하는 기업체의 주식 전부 또는 일부를 매입하여 경영권을 장악하는 방식으로 주식회사 또는 LLC를 인수할 때 사용된다.
파트너십의 경우에는 파트너십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인수할 수 있다. 주식인수 방식으로 하게 되면 사업체의 실체는 그대로 존속하며 내부적으로 회사 소유자만 바뀌게 된다.
주식인수 방식에 있어서는 주식 평가액을 얼마로 할 것인지 평가액 보다 얼마나 많은 프리미엄을 줄 것인지가 쟁점이 된다. 주식가격을 평가하는 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주식인수 방식의 장점은 절차가 간단하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거래이므로 주식평가 및 가격협상이 되면 주식만 거래하면 되고, 개개인의 자산에 대하여 명의이전을 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 매수자는 자산인수를 선호하나, 어떤 경우에는 자산인수보다 주식인수 방식을 선호하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다.
예를 들어 인수하고자 하는 기업이 이월결손금(net operating loss)이 많은 경우 자산인수 방식으로 하게 되면 net operation loss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주식인수 방식으로 하면 사업체의 실체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이월결손금을 사용할 수 있어 그만큼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
또다른 장점으로는 임대계약을 위해 건물주와 실랑이을 벌일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테넌트(임차인)가 주식회사 형태로 계약된 임대계약의 주주가 바뀌었다고 내용을 변경하거나 임대계약을 취소할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임대계약서에는 주식회사 내의 주주와 주식변동 상황을 건물주에게 보고 해야하는 강제조항이 있는 계약서도 있으니 이를 미리 살펴보아야 한다.
주식인수 방식의 단점은 잠재적인 부채와 위험이 함께 이전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50만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즈니스를 사고 보니 드러나지 않는 부채가 20만달러가 발견된 경우 인수계약에서 특별히 규정하지 않으면 인수자가 부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종종 매도자가 세금을 덜 낼 목적으로 실제 인수가격보다 낮은 인수가격을 계약서에 기입하고 차액을 현금으로 치르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추후 매수자가 사업체를 다른 사람에게 사업체를 양도하는 경우 계약서에 기록된 낮은 가격으로 인해 값을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다.
불법으로 세금을 줄이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사업체를 사고 팔 때는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든 전문가와 상의해서 변칙적인 거래는 피하고 합법적 절세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by inpac01 | May 11, 2021 | Estate study
부동산지식-부동산 소유방식
부동산을 구입하면 구입한 사람의 소유권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것을 베스팅(vesting)이라고 한다. 모든 부동산의 소유권의 형태는 크게 단독 소유권과 공동 소유권으로 나눌 수 있다. 단독 소유권은 부동산의 재산권을 혼자서 가지므로 처분할 때도 혼자서 소유권을 넘기는 형식이다. 공동 소유권은 두 사람 이상이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여러 사람이 부동산을 구입할 때 생기는 소유권의 방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분할 공동명의(tenancy in common)동명의(tenancy in common)
두 사람 이상이 부동산을 구입하였을 때 소유권을 등기하는 방법으로 소유권자의 숫자가 많아져도 상관없다. 자신의 지분에 대하여 양도하거나 저당 설정을 할 수 있는 등 임의대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고, 소유권자가 사망했을 때는 소유지분은 유언대로 혹은 유언이 없을 경우는 본인의 상속자에게 이전된다. 보통은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투자한 금액에 따라 지분을 소유할 때 쓰이지만 부부 사이에도 가능하다.
2) 공동명의(joint tenancy)
보통은 가족 사이인 두 사람 이상의 공유 재산일 경우에 해당되는데 부동산의 소유권은 동등하여야 하며 소유권자 중의 한 사람이 재산권을 양도하게 될 경우 공동 명의자들이 동의하여야 양도가 가능하다. 그리고 소유권자의 사망 시, 사망자의 지분은 자동적으로 생존한 소유주에게 이전된다.
3) 부부 공유 재산(community property)
이 방법은 반드시 부부에 한하며 소유권 지분도 동등하며 재산권을 양도할 때는 두 배우자가 동의해야 한다. 특히 한쪽 배우자의 채무 이행을 위하여 재산권 전체가 강제 매각될 수 있다. 그리고 한 쪽이 사망하게 되면 특별한 유언이 없다면 사망자의 지분은 생존 배우자에게 이전된다.
4) 생존자 권리 부여 부부 공유 재산(community property with right of survivorship)
이 소유권 보유 형태도 부부에 한하며, 소유권 분할은 동등하여야 하고, 재산권 양도 시나 혹은 저당권 설정 시 반드시 두 배우자 모두가 동의하여야 한다. 한쪽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는 사망자의 지분이 자동으로 생존 배우자에게 이전된다.
5) 동업 재산 소유권(tenancy in partnership)
두 사람 이상이 동업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공동으로 매입할 때의 소유권의 형태이며 보통은 상업용 부동산인 경우가 많다. 동업자들이 모든 책임을 공동으로 지는 무한 동업자(general partner)와 자기가 출자한 한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유한 동업자(limited partner)로 나눌 수 있다.
이 밖에도 소유주가 여럿일 때 신탁 명의(trust)나 법인 명의(LLC) 등 여러 가지 소유권이 있다. 후에 해당 부동산을 다시 팔거나 소유권을 증여, 상속할 때 양도 소득세나 상속세, 법적 문제 등이 발생하니 어떤 형태가 유리한지 잘 살펴야 한다.
by inpac01 | May 10, 2021 | SBA Study
SBA 융자의 최대 금액과 기간
SBA 7(a): Up to $5 million
Up to 10 years for a business-related purpose
Up to 25 years for real estate related purpose
SBA 504 융자: Up to $5 million
일반 은행1st Deed Financing: Up to 10 years
CDC 은행 2nd Deed Financing: Up to 25 years
SBA 익스프레스 융자:Up to $350,000 for business purchases Up to $250,000 for other purposes
Up to 10 years
SBA 수출 지원 융자: Up to $5 million
12 months – 3 years
SBA 마이크론 융자: Average microloan is about $13,000.
Not to exceed 6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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